교회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Arise and Shine!

2024년 5월 26일(주일)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지난 주일 2024년 5월 19일 로스펠리즈 교회는 창립 49주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부흥회와 더불어 21명의 새로운 등록교인을 환영하고, 지난해 7월에 부임한 저와 사모를 환영하는 행사도 간단히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부흥강사로 오셔서 우리에게 전도자의 시선을 선물하신 수원종로교회의 강성률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 7월1일 남은 몇분들과 함께 시작을 했습니다. 많지 않은 남은 이들과 지난 10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계속 성장하고 새로운 이들을 보내 주시고 열매를 맺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성가대도, 찬양팀도, 교회학교도, EM도, 선교회도, 그리고 속회도 모두 모두 처음부터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이런일이 가능하게 된 것은 우리 Cal-Pac 연회의  감독님 (Bishop Dottie Escobedo-Frank )과 우리 지방 감리사 (Saia Tuitahi)과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정희수 감독님 (Bishop Hee-Soo Jung)과 장학순 목사님 (Rev. Paul H Chang)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물론 무엇보다 우리 성도님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이 있으셔서 가능했습니다. 정말 모든분들이 수고하시고 헌신하셨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내년 50주년을 향한 시작입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세워져 나가는 시작입니다. 눈물과 기도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감리교 창시자라고 하는 존 웨슬리 목사님의 회심 기념 주일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웨슬리의 회심으로 인해 신앙과 믿음 생활이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고백의 시작입니다. 로스펠리즈 교회가 우리 한인교회들과 우리 연회와 우리 연합감리교회의 부흥과 성장과 모범이 되는 시작입니다. 우리 로스펠리즈 교회를 시작으로 웨슬리 성령 부흥의 운동 (revial movemont)가 시작이 됩니다. 우리가 그 중심이고 우리가 교회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어 냅니다. 



목양실에서 여러분의 담임목사 이석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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