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Arise and Shine!

수요찬양예배 후 다과회


찬양인도자 샘리 집사님 부부가 처음 수요찬양예배에 데뷔(!)한 날, 두 분의 헌신을 통해 뜨겁고 시원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마친 뒤에는 간단한 환영회를 가졌는데요, 원래는 매장에서 모이려다가 가는 데 마다 상황이 여의치않아 결국은 교회 친교실로 돌아와서 편안~한 교제를 나눴습니다. 역시 집이 최곱니다. 또, 결제 승부에서 샘 집사님을 이기지 못한 담임목사님께서 다음주 다과를 책임지기로 하셨습니다. 모두 다음주 수요예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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