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2부설교)
- 설교자: 이석부 목사
- 본문: 스바냐 3:14-17
- 설교일: 2023-12-17
- 조회: 492
우리는 대강절을 지내면서 기다림과 준비라는 단어들을 생각하며 2번에 걸쳐 대강절의 말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강절 세번째 주일에 우리는 ( ) 이란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성탄절을 기다리고 준비하면서 우리가 기대하고 소망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잘 생각해야겠습니다. 스바냐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은 이런 것입니다. 14절에 보시면,“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리고 이어서 17절에 말씀하십니다:“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스바냐를 통하여 하나님은 병든 유다땅을 회복하시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하는 확신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의 약속은 이루어졌고, 그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 ) 그래서 기쁜것이고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그 메시아 예수님을 ( ) 하시고 임마누엘이라고 부르라고 하셨는데, 이는 바로“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하는 뜻입니다. 스바냐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의 완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실현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임마누엘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God with us! 주님이 항상 나와 함께 하시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시62: 5) 바로 이런 소망과 희망이 사람을 바꾸어 놓고 기쁨을 줍니다. 이런 소망 중에서, 내게 능력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는 소망과 희망의 고백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그리고 기쁨이 됩니다. 찬양을 합니다.
살다 보면 희망이 없어 보이고 기뻐할 것이 없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할 때 소망이 있습니다.
( )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우리를 부르셨고,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많은 동역자들을 허락하실 것을 소망하기에 기쁩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대강절 기간에 성령의 불꽃이 일어나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시어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 합니다. 우리의 예수님께서 성도님들과 가정에 항상 함께 하시고 소망과 기쁨을 넘치게 하시길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아멘!
1.”Joy 기쁨” 2.God with Us!; 3.“죄에서 구원할 자니라”; 4.임마누엘 예수님의 구원의 약속이 실행됨.
* 오늘 내게 주신 설교의 핵심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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