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를 하기 위해서 (2부 설교)
- 설교자: 이석부 목사
- 본문: 누가복음 3:3-4
- 설교일: 2023-12-10
- 조회: 361
오늘은 우리가 대강절 2번째 주일로 지냅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기다림의 의미를 가지고 Advent의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여기에 더하여 “준비 preparation”란 주제를 가지고 대강절의 의미를 나눔으로 은혜를 나눌까 합니다. 대강절 Advent는 ( )입니다. Christmas Day, 예수님의 생일을 준비하고, 예수님의 오심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기간입니다.
말라기 3장 1절에 보시면, “( )”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 태어나기 450년이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이 말라기를 통해서 세례 요한이 길을 준비하실 것과 주 예수님의 오심을 알리고 구원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세례 요한! 그는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고 예비한 분입니다. 그는 회개할 것을 촉구하고, 경건함을 역설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임무를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서에서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메신저를 준비하도록 보내십니다. 그의 이름은 요한입니다. 그는 예수님이 오시기전에 모든 것을 점검하고 예비하도록 이땅에 왔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통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곧은 길을 준비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준비작업이 구원의 역사를 위한 그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목회를 하실 수 있도록 곧은길, 즉 freeway를 만들어놓았던 것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예수님이 누구신지 또 그분이 우리가 기다리는 오실 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선포하는 선구자의 역할을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자신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 대강절에 우리모두에게 세례 요한의 이야기가 중요할까요? 그것은 우리가 지금 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의 길을 준비해야 될까요? 바로 오늘 이 아침에 읽은 세례 요한의 이야기가 우리가 찾는 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 앞에 세례 요한이라는 주의 사자를 보내셨고 그는 우리에게 ( )를 시켰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주셨던 사명 입니다. 우리가 준비를 함으로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고 주님께서 그들을 만나실때 ( )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 교회의 제일 큰 사명입니다.
우리의 Savior 구세주로 오신 주님! 그분을 위해서 이 대강절에 주님의 길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성령의 인도하심이 모든 성도님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1.준비하는 기간; 2.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3.세례를 줌으로 우리 주님을 맞이할 준비; 4.곧은 길로 오셔서 만나실 수 있도록 우리가 준비작업을 하는 것.
* 오늘 내게 주신 설교의 핵심 단어는?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