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2부설교)
- 설교자: 이석부목사
- 본문: 골로새서 2:6-7
- 설교일: 2023-11-19
- 조회: 298
오늘 추수감사절에 “감사하라! Give thanks!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골로새서 2장 7절을 보면, “( )”고 말씀하십니다만, 골로새서는, 다른 옥중서신들 (에베소서, 빌립보서, 빌레몬서)와 함께 사도 바울이 로마에서 투옥되었을 때에 제일 먼저 쓰여졌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잘 본받고 감사한 삶과 축복의 삶을 산 이가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배워야 할 감사 신앙과 삶에 대한 교훈들이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앞에 언제든지 먼저 감사하는 생활이 우리의 삶을
( )으로 인도하는 줄로 믿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 여러가지 불만족과 불평에 있을 수 있으나 우리는 그런 것 조차도 주신 것 자체를 하나님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그것이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늘 긍정적인 미래를 바라보면서 지금 자기에게 주어진 것을 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 감사는 두번째로 언제든지 ( )에서 우러나오게 됩니다. 믿음이 없이는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믿는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영광, 그것은 그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앞에 감사드릴 수 있는 마음이 있었기 까닭에 하나님께서 큰 영광을 우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미국에 처음와서 이 추수감사절을 시작한 청교도들이 이 감사의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신실하게 뿌리를 내리고 언제든지 먼저 하나님앞에 넘치는 감사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 )을 허락해 주심을 우리는 믿어야 됩니다.
영어표현에 보면 감사한다고 하는 말이 ( )이라는 말을 씁니다. 이 appreciation이라고 하는 말속에는 “재산의 가치를 증가시킨다, 늘린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반면, 내 자신의 가치를 감소시키는 것을 depreciation 이라고 그러는데 이 depreciation이라고 하는 말은 “내 재산이 감소된다고 하는 평가절하된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의 어원에는 “남을 깎아내린다, 비난한다, 불평한다, 원망한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주셨지만, 이 감사는 내 의지력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은 어떤 조건하에서도 하나님앞에 먼저 감사함을 통해서 축복의 미래가 열리는 모든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1.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2.축복의 삶; 3.깊은 믿음; 4. 미래의 장을 열어주셔서 넘치는 축복; 5.appre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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