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이 판 우물 (2부설교)
- 설교자: 이석부 목사
- 본문: 창세기 26:17-25
- 설교일: 2024-02-11
- 조회: 325
이삭이 살던 시대에는 우물이 생명과도 같아서 우물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삭이 우물때문에 곤란을 겪은 이야기가 여기 나옵니다. 결국, 이삭은 더 깊은 골짜기로 들어가서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이 파지 않았던 생소한 땅에 가서 우물을 팠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서 다시 샘물이 솟았고 농사를 짓게 됐는데 그랄 목자들이, 블레셋 사람들이 거기까지는 따라와서 횡포를 부리거나 우물을 뺏질 아니했습니다. 그때에 이삭이 그 물의 이름을 ( )이라 이름을 짓고서는 ( )고 자기의 가족들에게 얘기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 짧은 시간에 르호봇 우물의 사건을 통해서 몇가지 중요한 교훈을 찾아서 우리 신앙생활에 아주 중요한 길잡이로 삼아야 될줄로 압니다.
먼저는 ( )이 있기만하면 언제든지 우리는 이삭처럼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곳마다 평화를 이룩할 수 있는 평화의 사도가 될수가 있음을 우리는 여기서 발견할수가 있습니다. 이삭이 가지고 있는 이 믿음은 끝내는 르호봇이라고 하는 우물을 얻게되었고 이삭은 이 르호봇 우물가에서 죽을때까지 평생동안 거기서 화평을 누리며 그러면서 행복하게 살아갈수가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 )를 이루셨습니다. 왜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를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흘러나오는 이 생명수, 이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저들은 삶을 통해서 자동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 )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이삭은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찾아가서 다시 팠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자꾸 이사하면서 새 우물을 팠습니다. 마침내 이제 아버지가 팠던 우물이 아닌, 새우물을 팠습니다. 그것이 르호봇입니다. 새우물을 파는 그 삶의 자세, 이것을 ( )라 그렇게 표현하지요. 열심히 열심히 자기의 삶을 개척해가라고 하는 주님의 명령인줄을 압니다. 자꾸 앞서서 전진해 가는 삶입니다.
확실히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언제든지 온유하면서 평화를 구축하며 살아가시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이 되시는 놀라운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1.르호봇; 2. 하나님이 이제 우리의 장소를 넓힐것이며 우리의 자손들을 번성케하리라; 3. 여호와를 의지하는 믿음; 4.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셔서 구원의 역사; 5. 언제든지 르호봇을 파는 자들; 6. 르호봇의 우물을 파는 자세.
* 오늘 내게 주신 설교의 핵심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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