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읍시다 (2부설교)
- 설교자: 이석부 목사
- 본문: 누가복음 4:21-30
- 설교일: 2024-02-04
- 조회: 347
문을 열읍시다
미국에서도 이맘때만 되면 매년 전국이 떠들썩 합니다. Super Bowl game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그 경기를 보기 위해서 올해는 라스베가스로 모입니다. 분명한 것은 입장표, admission ticket이 있어야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격에 상관이 없습니다. 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문은 열릴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직접 볼 수는 없습니다. 스크린을 통해서 보든지 해야겠지요. 아무리, “Open the door, please! 문 열어요”라고 외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은 예수님께서 자라난 나사렛의 회당에서 말씀을 전하실때 그들이 예수님을 거절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향 사람들인 그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지식으로 판단을 하고, 육적인 증거로 보고, 어느때는 감성으로 판단을 하여 그들의 눈과 귀를 막고, 마음의 문을 닫아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
)” 해도 문고리 잡고, 열지를 않고 있는 것이지요. 이 편견이 지금도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버려야할 것들중에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서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 열어서 축복의 삶을 누린 두 사람을 소개를 합니다. 26절에 있는 엘리야시대의 사렙다의 과부(열왕기상 17장)와 27절에 있는 엘리사 시대의 아람왕의 나아만 장군(열왕기하5)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배신하였을때 오히려 ( )이 있습니다. 이방인이라도, 아니 악인이라도 회개를 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표, 즉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구원의 길에 이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그 예수님이 우리의 admission ticket입니다. 천국문을 열 수 있는 열쇠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문을 활짝 열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들의 닫은 문들을 열기 위해서 두드리고 계십니다. Let’s open our hearts, open our minds, open our doors 이제 우리의 가슴, 우리의 마음, 우리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는 다른 사람들은 위해서 (
)을 열어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고 주님을 따르는 이들에게 축복의 삶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복을 내리셨습니다. 이제는 아직도 자신들의 문을 열지 못해 메시아를 받아들이지 못한 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신앙으로 받읍시다. 그때에 신앙의 성장과 부흥이 일어납니다. 믿음의 문을 활짝 열읍시다.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사모하십시다. 모든 닫쳤던 문이 활짝 열립니다. 아멘!
1. 문을 열어라, 내가 좀 들어가자!; 2. 이방인으로 하나님께 순종하여 놀라운 축복을 받은 공통점; 3. 우리의 가슴, 우리의 마음, 우리의 문.
* 오늘 내게 주신 설교의 핵심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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